두레망은 발주사와 협력업체가 같은 화면을 보면서 발주 확인부터 출하, 입고까지 함께 처리하도록 만듭니다. 그린아이티가 개발·운영합니다.
공급사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받은 링크로 들어옵니다.
발주 확인은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으신 링크를 눌러 주십시오. 별도 가입이나 앱 설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발주서를 보낸 뒤 "받으셨습니까", "언제 됩니까"를 전화로 확인하는 과정이 아직 많은 현장에 남아 있습니다. 두레망은 발주사와 협력업체가 같은 화면을 보면서 발주 확인부터 출하, 입고까지 함께 처리하도록 만듭니다.
아래는 두레망에서 발주가 전달되고 협력업체가 회신하기까지의 실제 화면 구성입니다. 표시된 회사명과 품번은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두레는 마을 사람들이 품을 나누어 함께 일하던 우리 전통입니다. 혼자서는 벅찬 일을 여럿이 나누어 감당하던 방식이지요. 망(網)은 그 관계가 이어져 만드는 그물입니다. 두레망은 여러 가입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급망(SCM : Supply Chain Management)입니다.